[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호계온천주변지구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위해 속도를 높이고 있다.
28일 호계온천주변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주상욱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3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예담교회에서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2016년도 조합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3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4호 `조합 업무규정 변경의 건` ▲제5호 `시공자 공사도급계약서 추인의 건` ▲제6호 `금전소비대차계약서 추인의 건` ▲제7호 `용역 업체 선정 추인에 관한 건` ▲제8호 `총회 결의 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 8개 안건이 상정된다.
주상욱 조합장은 "이번 총회를 성황리에 마칠 경우 바로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해 인가를 받고 제반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한다는 구상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시민대로 122번길 38(호계동) 일대 4만5701㎡을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아파트 약 1150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현 조합원 수는 467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호계온천주변지구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위해 속도를 높이고 있다.
28일 호계온천주변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주상욱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3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예담교회에서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2016년도 조합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3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4호 `조합 업무규정 변경의 건` ▲제5호 `시공자 공사도급계약서 추인의 건` ▲제6호 `금전소비대차계약서 추인의 건` ▲제7호 `용역 업체 선정 추인에 관한 건` ▲제8호 `총회 결의 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 8개 안건이 상정된다.
주상욱 조합장은 "이번 총회를 성황리에 마칠 경우 바로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해 인가를 받고 제반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한다는 구상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시민대로 122번길 38(호계동) 일대 4만5701㎡을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아파트 약 1150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현 조합원 수는 467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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