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2단지(재건축)가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위한 `7부 능선`에 섰다.
28일 고덕주공2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변우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7월) 30일 오후 1시 30분 단지 인근 배재고등학교에서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위한 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총회에는 총 14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총회 소집 공고는 다음 주중으로 조합원들에게 배부될 것"이라면서 "이후 일정은 총회 결과에 따라 논의될 것이다. 입주는 2019년 말로 예정돼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고덕로 313(고덕동) 일대 24만6208.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인 대우건설-현대건설-SK건설 컨소시엄과 함께 이곳에 건폐율 20.1%, 용적률 249.12%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아파트 14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2단지(재건축)가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위한 `7부 능선`에 섰다.
28일 고덕주공2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변우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7월) 30일 오후 1시 30분 단지 인근 배재고등학교에서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위한 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총회에는 총 14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총회 소집 공고는 다음 주중으로 조합원들에게 배부될 것"이라면서 "이후 일정은 총회 결과에 따라 논의될 것이다. 입주는 2019년 말로 예정돼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고덕로 313(고덕동) 일대 24만6208.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인 대우건설-현대건설-SK건설 컨소시엄과 함께 이곳에 건폐율 20.1%, 용적률 249.12%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아파트 14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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