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가 지난 24일 <재개발ㆍ재건축 등 시공권 경쟁, 여름 맞아 `활활`… `Again 2015`?> 등의 기사를 통해 전해 드렸던 경기 고양시 능곡2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과 관련해 당초 일정과 변동된 사항이 있어 알립니다.
어제(27일) 확인 결과, 능곡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은 당초 일정보다 일주일 앞당겨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25일 열린 총회에서는 시공권 획득이 유력시됐던 GS건설-SK건설이 시공자로 선정됐습니다.
기사 작성 당시(지난 20일) 제43호 마감 기간이라 이를 미처 확인하지 못한 채 보도했습니다. 내부 사정 탓이라 해도 잘못된 내용을 독자들께 전해 드려 송구합니다. 해당 기사로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 <아유경제> 편집국장 정훈 올림
어제(27일) 확인 결과, 능곡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은 당초 일정보다 일주일 앞당겨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25일 열린 총회에서는 시공권 획득이 유력시됐던 GS건설-SK건설이 시공자로 선정됐습니다.
기사 작성 당시(지난 20일) 제43호 마감 기간이라 이를 미처 확인하지 못한 채 보도했습니다. 내부 사정 탓이라 해도 잘못된 내용을 독자들께 전해 드려 송구합니다. 해당 기사로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 <아유경제> 편집국장 정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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