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문현3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1차 관문을 가뿐히 넘었다.
28일 문현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환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7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에 ▲쌍용건설 ▲금호산업 ▲이수건설 ▲현대엔지니어링 ▲계룡건설 ▲두산건설 ▲효성 등 7개 건설사가 참여했다"며 "다음 달(7월) 20일 오후 2시 입찰마감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8월 21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전포대로110번길 32(문현동) 일대 13만959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675가구(임대 16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문현3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1차 관문을 가뿐히 넘었다.
28일 문현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환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7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에 ▲쌍용건설 ▲금호산업 ▲이수건설 ▲현대엔지니어링 ▲계룡건설 ▲두산건설 ▲효성 등 7개 건설사가 참여했다"며 "다음 달(7월) 20일 오후 2시 입찰마감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8월 21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전포대로110번길 32(문현동) 일대 13만959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675가구(임대 16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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