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서대문구 연희1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힘찬 발걸음을 옮겨 유관 업계의 눈과 귀가 쏠린다.
29일 연희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정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8일 오후 2시 단지 인근 지명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조합 임원(조합장ㆍ감사ㆍ이사) 선임의 건` ▲제2호 `2016년도 조합운영비 예산안 결의의 건` ▲제3호 `2016년도 정비사업비 예산안 결의의 건` ▲제4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5호 `선거관리규정 신설 및 변경 결의의 건` ▲제6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결의의 건` ▲제7호 `금융기관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제8호 `공사도급계약(안) 결의의 건` ▲제9호 `관리처분계획(안) 결의의 건` ▲제10호 `주택도시보증공사 약정 체결의 건` ▲제11호 `일반분양 시 분양가 증감 및 분양 조건 등 제반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12호 `이주 시기 결의 및 이주비용 등 사업비 지출 결의의 건` ▲제13호 `경미한 설계 변경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14호 `관리처분계획 공람 의견에 대한 심사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 14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통해서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한 것을 토대로 공람 등의 절차를 거쳐 인가 후 후속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라며 "오는 10월 이주 개시를 위해 모든 구성원이 힘을 모을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연희동 533 일원 5만5173㎡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공동주택 13개동 1002가구(임대 206가구 포함)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서대문구 연희1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힘찬 발걸음을 옮겨 유관 업계의 눈과 귀가 쏠린다.
29일 연희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정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8일 오후 2시 단지 인근 지명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조합 임원(조합장ㆍ감사ㆍ이사) 선임의 건` ▲제2호 `2016년도 조합운영비 예산안 결의의 건` ▲제3호 `2016년도 정비사업비 예산안 결의의 건` ▲제4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5호 `선거관리규정 신설 및 변경 결의의 건` ▲제6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결의의 건` ▲제7호 `금융기관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제8호 `공사도급계약(안) 결의의 건` ▲제9호 `관리처분계획(안) 결의의 건` ▲제10호 `주택도시보증공사 약정 체결의 건` ▲제11호 `일반분양 시 분양가 증감 및 분양 조건 등 제반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12호 `이주 시기 결의 및 이주비용 등 사업비 지출 결의의 건` ▲제13호 `경미한 설계 변경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14호 `관리처분계획 공람 의견에 대한 심사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 14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통해서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한 것을 토대로 공람 등의 절차를 거쳐 인가 후 후속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라며 "오는 10월 이주 개시를 위해 모든 구성원이 힘을 모을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연희동 533 일원 5만5173㎡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공동주택 13개동 1002가구(임대 206가구 포함)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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