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2지구 재개발 사업이 새 집행부 구성을 위해 사업에 속도를 높인다.
1일 성수2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최근 위원장과 감사 등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해 위원장, 감사, 이사, 대의원 등의 후보 등록을 받고 있다.
추진위 관계자는 "위원장 1명, 감사 1명, 대의원 100명 이상 등을 선출해 새 집행부를 구성할 계획이다"며 "1100명의 토지등소유자들이 추진위구성승인 당시 53.73%의 동의율을 보여준바 있어 올해 안으로 조합 설립을 할 수 있도록 제반 절차에 가속도를 붙일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성덕정길 84(성수동2가) 일대 13만198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2지구 재개발 사업이 새 집행부 구성을 위해 사업에 속도를 높인다.
1일 성수2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최근 위원장과 감사 등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해 위원장, 감사, 이사, 대의원 등의 후보 등록을 받고 있다.
추진위 관계자는 "위원장 1명, 감사 1명, 대의원 100명 이상 등을 선출해 새 집행부를 구성할 계획이다"며 "1100명의 토지등소유자들이 추진위구성승인 당시 53.73%의 동의율을 보여준바 있어 올해 안으로 조합 설립을 할 수 있도록 제반 절차에 가속도를 붙일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성덕정길 84(성수동2가) 일대 13만198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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