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의왕시 오전가구역(재건축)이 조만간 관리처분 단계를 마무리할 수 있을 전망이다.
1일 오전가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홍건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 28일 저녁 6시 30분 의왕시 여성회관에서 관리처분 변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634명 중 500여 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제1호 `조합 수행 업무 추인 승인의 건` ▲제2호 `연간 자금 운영 계획(안) 승인의 건` ▲제3호 `감정평가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승인의 건` ▲제4호 `금융기관 선정의 건` ▲제5호 `정비계획 변경(안) 승인의 건` ▲제6호 `관리처분계획 변경 승인의 건` ▲제7호 `이사비 지급 대상 및 지급 조건 확정 승인의 건` 등 7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관리처분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고, 이번 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열띤 성원에 힘입어 총회 준비 및 개최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다. 빠르면 이달 안으로 관리처분인가가 나오면 곧바로 이주 절차에 돌입할 것"이라고 향후 일정에 대해 설명했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의왕시 오전가구역(재건축)이 조만간 관리처분 단계를 마무리할 수 있을 전망이다.
1일 오전가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홍건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 28일 저녁 6시 30분 의왕시 여성회관에서 관리처분 변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634명 중 500여 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제1호 `조합 수행 업무 추인 승인의 건` ▲제2호 `연간 자금 운영 계획(안) 승인의 건` ▲제3호 `감정평가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승인의 건` ▲제4호 `금융기관 선정의 건` ▲제5호 `정비계획 변경(안) 승인의 건` ▲제6호 `관리처분계획 변경 승인의 건` ▲제7호 `이사비 지급 대상 및 지급 조건 확정 승인의 건` 등 7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관리처분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고, 이번 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열띤 성원에 힘입어 총회 준비 및 개최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다. 빠르면 이달 안으로 관리처분인가가 나오면 곧바로 이주 절차에 돌입할 것"이라고 향후 일정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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