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경제 > 부동산
기사원문 바로가기
[인천] 부개4구역 재개발, 사업성 개선 ‘임박’
repoter : 유준상 기자 ( Lostem_bass@naver.com ) 등록일 : 2016-07-01 16:20:01 · 공유일 : 2016-07-01 20:02:13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인천광역시 부개4구역(재개발)이 사업성 제고를 위한 마무리 수순을 밟고 있다.
1일 부개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수립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이달 초 관할관청에 접수시킬 예정이다.
이는 조합이 지난 5월 사업시행 변경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따른 후속 조치이다.
지난 총회에서는 ▲제​1호 `대의원 보궐선임의 건` ▲제2호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승인의 건` ▲제3호 `조합 정관 변경(안) 승인의 건` ▲제4호 `사업시행인가 변경에 따른 분양신청의 건` ▲제5호 `총회 현장참석 조합원 회의비(교통비) 지급 승인의 건` ▲제6호 `2016년도 조합 예산(안) 및 정비사업비(안) 승인의 건` 등 6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 가결된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사업성과 분양성 제고를 위해 사업 계획을 변경하기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라며 "이달 말에서 다음 달 초 사업시행 변경인가가 나오면 곧바로 조합원 분양신청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후 내년 초까지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하는 등 순차적으로 사업을 진행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무료유료
스크랩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