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동대문구 제기6구역(재개발)이 사업 주체 구성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4일 제기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한점순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14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현대코아 동관 3층에서 조합 창립총회와 주민총회를 동시에 개최한다.
이날 주민총회에는 ▲제1호 `(추진위) 운영규정 변경 의결의 건` ▲제2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등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창립총회에서는 11개 안건이 다뤄질 예정이다. ▲제1호 `추진위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조합 정관(안) 결의의 건` ▲제3호 `행정업무규정(안), 예산ㆍ회계규정(안), 선거관리규정(안) 결의의 건` ▲제4호 `조합 임원(조합장ㆍ감사ㆍ이사) 선임의 건` ▲제5호 `조합 대의원 선임의 건` ▲제6호 `2016년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의결의 건` ▲제7호 `조합 사업비 예산안 의결 및 사용 승인의 건` ▲제8호 `조합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제9호 `사업계획서(안) 결의의 건` ▲제10호 `총회 의결 사항 중 대의원회 위임 의결의 건` ▲제11호 `토지등소유자가 청구한 손실금 지급 의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번 총회에는 총 13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라면서 "이들 안건을 의결하고 조합 집행부를 출범시키기 위해서는 토지등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고산자로52길 20(제기동) 일대 2만4320.6㎡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18%, 용적률 23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7층 아파트 7개동 401가구(임대 69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198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동대문구 제기6구역(재개발)이 사업 주체 구성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4일 제기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한점순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14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현대코아 동관 3층에서 조합 창립총회와 주민총회를 동시에 개최한다.
이날 주민총회에는 ▲제1호 `(추진위) 운영규정 변경 의결의 건` ▲제2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등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창립총회에서는 11개 안건이 다뤄질 예정이다. ▲제1호 `추진위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조합 정관(안) 결의의 건` ▲제3호 `행정업무규정(안), 예산ㆍ회계규정(안), 선거관리규정(안) 결의의 건` ▲제4호 `조합 임원(조합장ㆍ감사ㆍ이사) 선임의 건` ▲제5호 `조합 대의원 선임의 건` ▲제6호 `2016년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의결의 건` ▲제7호 `조합 사업비 예산안 의결 및 사용 승인의 건` ▲제8호 `조합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제9호 `사업계획서(안) 결의의 건` ▲제10호 `총회 의결 사항 중 대의원회 위임 의결의 건` ▲제11호 `토지등소유자가 청구한 손실금 지급 의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번 총회에는 총 13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라면서 "이들 안건을 의결하고 조합 집행부를 출범시키기 위해서는 토지등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고산자로52길 20(제기동) 일대 2만4320.6㎡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18%, 용적률 23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7층 아파트 7개동 401가구(임대 69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198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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