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강남구 일원대우 재건축사업이 조합설립인가를 가시권에 뒀다.
4일 일원대우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등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달(6월) 30일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추진위 관계자는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라며 "빠른 시일 안에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하고 제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논의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로110길 36(일원동) 일대 1만440.4㎡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49.93%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1층 아파트 5개동 186가구(소형 10가구 포함) 등이 들어선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41가구 ▲60~85㎡ 이하 103가구 ▲85㎡ 초과 42가구 등으로 이뤄질 계획이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강남구 일원대우 재건축사업이 조합설립인가를 가시권에 뒀다.
4일 일원대우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등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달(6월) 30일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추진위 관계자는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라며 "빠른 시일 안에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하고 제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논의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로110길 36(일원동) 일대 1만440.4㎡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49.93%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1층 아파트 5개동 186가구(소형 10가구 포함) 등이 들어선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41가구 ▲60~85㎡ 이하 103가구 ▲85㎡ 초과 42가구 등으로 이뤄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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