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기업형 임대사업(뉴스테이)을 추진 중인 인천광역시 미추8구역(재개발)이 조만간 기업형 임대사업자를 선정한다.
4일 미추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분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일 오후 2시 인천광역시 여성복지관에서 기업형 임대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한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달(6월) 기업형 임대사업자 입찰에 ▲대한토지신탁 ▲스트레튼알이 ▲현대산업개발-대림산업 컨소시엄 등 3곳이 참여했지만 최근 현대산업개발-대림산업 컨소시엄이 입찰 관련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 2곳을 놓고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한편 시공자 입찰에는 ▲현대산업개발-대림산업 컨소시엄 ▲SK건설 등 2곳이 참여한 바 있지만 최근 조합은 대의원회를 개최해 입찰 내역을 취소하기로 의결했다. 이번 정기총회 이후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개최해 시공자 입찰을 다시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당초 미추8구역 재개발 조합은 지난 2일 총회를 열고 시공자 및 기업형 임대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이 같은 일정이 틀어지면서 사업 진행에도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기업형 임대사업(뉴스테이)을 추진 중인 인천광역시 미추8구역(재개발)이 조만간 기업형 임대사업자를 선정한다.
4일 미추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분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일 오후 2시 인천광역시 여성복지관에서 기업형 임대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한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달(6월) 기업형 임대사업자 입찰에 ▲대한토지신탁 ▲스트레튼알이 ▲현대산업개발-대림산업 컨소시엄 등 3곳이 참여했지만 최근 현대산업개발-대림산업 컨소시엄이 입찰 관련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 2곳을 놓고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한편 시공자 입찰에는 ▲현대산업개발-대림산업 컨소시엄 ▲SK건설 등 2곳이 참여한 바 있지만 최근 조합은 대의원회를 개최해 입찰 내역을 취소하기로 의결했다. 이번 정기총회 이후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개최해 시공자 입찰을 다시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당초 미추8구역 재개발 조합은 지난 2일 총회를 열고 시공자 및 기업형 임대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이 같은 일정이 틀어지면서 사업 진행에도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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