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성북구 돈암6구역(재개발)이 사업 주체 구성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5일 성북구 주거정비과에 따르면 돈암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오는 23일 오전 11시 구역 인근 돈암제일교회에서 추진위 임원 선출 등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추진위원장ㆍ감사ㆍ추진위원 선출의 건 등이 상정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정비사업의 정상적인 진행을 원하는 주민들의 발의로 이루어지게 됐다"라며 "특히 추진위원장의 선출을 위해 윤정자 후보, 조한옥 후보가 출마했으며, 사업 주체를 출범시키기 위해서는 토지등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동소문로35가길 43(돈암동) 일대 4만7050㎡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24%, 용적률 265%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5층 아파트 1041가구(임대 152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527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성북구 돈암6구역(재개발)이 사업 주체 구성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5일 성북구 주거정비과에 따르면 돈암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오는 23일 오전 11시 구역 인근 돈암제일교회에서 추진위 임원 선출 등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추진위원장ㆍ감사ㆍ추진위원 선출의 건 등이 상정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정비사업의 정상적인 진행을 원하는 주민들의 발의로 이루어지게 됐다"라며 "특히 추진위원장의 선출을 위해 윤정자 후보, 조한옥 후보가 출마했으며, 사업 주체를 출범시키기 위해서는 토지등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동소문로35가길 43(돈암동) 일대 4만7050㎡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24%, 용적률 265%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5층 아파트 1041가구(임대 152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527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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