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동 구마을1지구 재건축사업이 조만간 이주 단계에 접어들 전망이다. 관리처분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이달 1일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대치동 구마을1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고광필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지난달 27일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남구 역삼로84길 19 일대 2만9532.2㎡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25.81%, 용적률 240.9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8층 공동주택 9개동 48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51㎡ 54가구 ▲53㎡ 14가구 ▲60㎡ 102가구 ▲84㎡ 220가구 ▲102㎡ 46가구 ▲117㎡ 48가구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347가구가 조합원에게 돌아가며, 96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임대 물량은 27가구이며 나머지 14가구는 보류분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조합원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뤄진 결과"라며 "조합은 조만간 조합원 이주를 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동 구마을1지구 재건축사업이 조만간 이주 단계에 접어들 전망이다. 관리처분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이달 1일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대치동 구마을1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고광필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지난달 27일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남구 역삼로84길 19 일대 2만9532.2㎡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25.81%, 용적률 240.9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8층 공동주택 9개동 48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51㎡ 54가구 ▲53㎡ 14가구 ▲60㎡ 102가구 ▲84㎡ 220가구 ▲102㎡ 46가구 ▲117㎡ 48가구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347가구가 조합원에게 돌아가며, 96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임대 물량은 27가구이며 나머지 14가구는 보류분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조합원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뤄진 결과"라며 "조합은 조만간 조합원 이주를 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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