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이성호 국민안전처 차관은 지난 5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축대 붕괴 사고 현장(필운동 판씨네마 사유지)을 방문해 상황을 점검하고 이재민을 위로했다.
이성호 차관은 지난 1일부터 현재까지 서울(종로구)에는 260mm의 비가 내려 지반이 연약한 상태이며, 특히 내일까지 최고 100mm의 강우가 예상됨에 따라 축대 및 산사태 우려지역 등에 대한 만전을 기하여 추가피해가 없도록 당부했다.
또한 서울시와 종로구청에는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활동 강화 ▲위험징후 발견시 즉각적 응급조치와 주민사전 대피 조치 ▲저지대 침수대비 배수로 점검 및 주차 통제 ▲이재민 구호물자 등 신속 지원 ▲북상 중인 제1호 태풍(네파탁)에 대한 대비 철저 등을 지시했다.
아울러 붕괴사고 주택피해 이재민을 찾아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구호물자 등 생활안정지원 및 신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위로했다.
이성호 차관은 지난 1일부터 현재까지 서울(종로구)에는 260mm의 비가 내려 지반이 연약한 상태이며, 특히 내일까지 최고 100mm의 강우가 예상됨에 따라 축대 및 산사태 우려지역 등에 대한 만전을 기하여 추가피해가 없도록 당부했다.
또한 서울시와 종로구청에는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활동 강화 ▲위험징후 발견시 즉각적 응급조치와 주민사전 대피 조치 ▲저지대 침수대비 배수로 점검 및 주차 통제 ▲이재민 구호물자 등 신속 지원 ▲북상 중인 제1호 태풍(네파탁)에 대한 대비 철저 등을 지시했다.
아울러 붕괴사고 주택피해 이재민을 찾아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구호물자 등 생활안정지원 및 신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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