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사모2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1차 관문을 성공적으로 넘었다.
6일 사모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천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12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코오롱글로벌 ▲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계룡건설 ▲KCC건설 ▲원건설 ▲대림산업 ▲한진중공업 ▲포스코건설 ▲대우건설 ▲SK건설 ▲금성백조 등 12개 건설사가 이번 현장설명회에 참여했다"며 "이 같은 결과를 반영해 오는 27일 오후 3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청주 서원구 충렬로 49(사직동) 일대 22만1828㎡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공동주택 4050가구(임대 206가구 포함)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사모2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1차 관문을 성공적으로 넘었다.
6일 사모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천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12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코오롱글로벌 ▲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계룡건설 ▲KCC건설 ▲원건설 ▲대림산업 ▲한진중공업 ▲포스코건설 ▲대우건설 ▲SK건설 ▲금성백조 등 12개 건설사가 이번 현장설명회에 참여했다"며 "이 같은 결과를 반영해 오는 27일 오후 3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청주 서원구 충렬로 49(사직동) 일대 22만1828㎡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공동주택 4050가구(임대 206가구 포함)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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