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울산광역시 남구 B-08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7일 남구 B-0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봉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신정동 소재 신일중학교에서 사업시행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총회에는 사업시행계획(안) 의결의 건을 비롯해 향후 사업 진행을 위해 필요한 8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라며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사업시행계획을 신속하게 수립했듯이 이번 총회 또한 조합원들의 성원과 참여를 통해 성공적으로 개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울산 남구 신남로 29번길(신정동) 일대 1만4733㎡와 남구 두왕로 260번길 일대 6007㎡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3층 아파트 12개동 1499가구,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534가구를 각각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울산광역시 남구 B-08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7일 남구 B-0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봉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신정동 소재 신일중학교에서 사업시행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총회에는 사업시행계획(안) 의결의 건을 비롯해 향후 사업 진행을 위해 필요한 8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라며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사업시행계획을 신속하게 수립했듯이 이번 총회 또한 조합원들의 성원과 참여를 통해 성공적으로 개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울산 남구 신남로 29번길(신정동) 일대 1만4733㎡와 남구 두왕로 260번길 일대 6007㎡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3층 아파트 12개동 1499가구,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534가구를 각각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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