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전광역시 와동2구역(재건축)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8일 와동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정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3차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참여 건설사 수가 조합의 기대에 못 미쳐 입찰이 무산된 것으로 확인됐다.
강정식 조합장은 "3차 입찰이 유찰됨에 따라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할 방침이다"면서 "조만간 이사회와 대의원회를 소집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및 향후 방향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대전 대덕구 신탄진로218번길 12 일원 4만393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35.19% 이하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0층 공동주택 9개동 832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전광역시 와동2구역(재건축)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8일 와동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정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3차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참여 건설사 수가 조합의 기대에 못 미쳐 입찰이 무산된 것으로 확인됐다.
강정식 조합장은 "3차 입찰이 유찰됨에 따라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할 방침이다"면서 "조만간 이사회와 대의원회를 소집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및 향후 방향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대전 대덕구 신탄진로218번길 12 일원 4만393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35.19% 이하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0층 공동주택 9개동 832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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