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인천광역시 송림초교주변구역(주거환경개선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순항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11일 송림초교주변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주민대표회(위원장 박호경)에 따르면 이곳은 지난 8일 오후 2시 주민대표회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에는 8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호경 위원장은 "이번 총회에는 ▲롯데건설 ▲대우건설 ▲SK건설 ▲포스코건설 ▲호반건설 ▲코오롱글로벌 ▲현대산업개발 ▲금호산업 등이 참여했다"면서 "참여 건설사 수가 조합의 기대에 부응해 다음 달(8월) 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동구 서해대로567번길 15-1(송림동) 일대 7만2666.2㎡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공동주택 2430가구 및 부대복시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인천광역시 송림초교주변구역(주거환경개선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순항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11일 송림초교주변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주민대표회(위원장 박호경)에 따르면 이곳은 지난 8일 오후 2시 주민대표회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에는 8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호경 위원장은 "이번 총회에는 ▲롯데건설 ▲대우건설 ▲SK건설 ▲포스코건설 ▲호반건설 ▲코오롱글로벌 ▲현대산업개발 ▲금호산업 등이 참여했다"면서 "참여 건설사 수가 조합의 기대에 부응해 다음 달(8월) 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동구 서해대로567번길 15-1(송림동) 일대 7만2666.2㎡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공동주택 2430가구 및 부대복시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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