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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e편한세상영종하늘도시’ 오는 22일 본보기 집 개관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6-07-14 14:41:11 · 공유일 : 2016-07-14 20:01:54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림산업이 각종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인천 영종도에 `e편한세상영종하늘도시`를 선보인다.
14일 대림산업은 인천 중구 운남동 영종하늘도시 A-15블록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영종하늘도시`의 본보기 집을 이달 22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e편한세상영종하늘도시`는 지하 2층~지상 21층 공동주택 8개동 577가구로 공급된다. 전용면적 기준 ▲59㎡ 116가구 ▲84㎡ 422가구 ▲123㎡ 39가구 규모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한 게 특징이다.
단지 인근에 인천을 대표하는 명문 학교인 인천하늘고, 인천과학고, 인천국제고 등이 위치해 있다. 운서초, 영종중, 영종고 등도 가깝고, 특히 단지 앞에는 외국인학교 용지도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교통 여건도 뛰어나다. 운서역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하면 김포공항역까지 약 29분, 서울역까지는 약 50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아울러 BMW 드라이빙센터, 대한항공 운항훈련센터(올 하반기 완공 예정), 스태츠칩팩 코리아(2단계 증설 공사 2017년 완공 예정) 등이 인접해 있어 배후 수요도 풍부하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00만 원대 중반이다. 계약금은 2회 분납제(1차 5%, 2차 5%)이며, 중도금(60%)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본보기 집은 인천 중구 운서동 781-1에 위치하며 이달 22일 문을 연다. 입주는 2018년 8월로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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