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해바라기연립 재건축사업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시공자 선정을 앞뒀기 때문이다.
19일 해바라기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광열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6시 30분 구역 인근에 위치한 마산시농협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에서는 조합이 앞서 진행한 입찰이 세 차례 유찰됨에 따라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지산종합건설을 놓고 찬반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이번 총회는 과반수의 직접 참석을 필요로 하는 만큼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문화동3길 17(월남동) 일원 577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지하 1층~지상 24층 공동주택 1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해바라기연립 재건축사업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시공자 선정을 앞뒀기 때문이다.
19일 해바라기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광열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6시 30분 구역 인근에 위치한 마산시농협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에서는 조합이 앞서 진행한 입찰이 세 차례 유찰됨에 따라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지산종합건설을 놓고 찬반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이번 총회는 과반수의 직접 참석을 필요로 하는 만큼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문화동3길 17(월남동) 일원 577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지하 1층~지상 24층 공동주택 1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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