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명륜4구역 재개발사업이 일반분양을 향한 마무리 절차에 착수해 이목이 집중된다.
20일 명륜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주가 마무리에 접어들어 곧 철거를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다음 달(8월)에는 분양 승인을 신청해 오는 9월 초에는 일반분양에 돌입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원 분양신청 결과, 59B㎡과 34A㎡의 유형을 가장 많이 선호해 중소형 위주로 구성했다"며 "우리 사업은 전체 671가구 중 478가구를 일반에 공급하고, 34가구는 임대할 예정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더 높일 방법을 강구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명륜동 650-1 일원 3만157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인 GS건설과 함께 이곳에 지하 2층, 지상 12~28층 공동주택 7개동 671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명륜4구역 재개발사업이 일반분양을 향한 마무리 절차에 착수해 이목이 집중된다.
20일 명륜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주가 마무리에 접어들어 곧 철거를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다음 달(8월)에는 분양 승인을 신청해 오는 9월 초에는 일반분양에 돌입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원 분양신청 결과, 59B㎡과 34A㎡의 유형을 가장 많이 선호해 중소형 위주로 구성했다"며 "우리 사업은 전체 671가구 중 478가구를 일반에 공급하고, 34가구는 임대할 예정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더 높일 방법을 강구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명륜동 650-1 일원 3만157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인 GS건설과 함께 이곳에 지하 2층, 지상 12~28층 공동주택 7개동 671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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