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9차 재건축사업이 새 국면을 맞이할 전망이다.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출범을 앞뒀기 때문이다.
20일 신반포19차 조합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박경미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30일 오후 1시 반포종합복지관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추진위 관계자는 "지난달(6월) 29일 조합 임원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오는 30일 창립총회를 개최하게 됐다. 이번 총회에는 11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라면서 "현재 조합설립동의율은 92% 이상이다. 이에 지난 15일 서울시 재개발ㆍ재건축 클린업시스템 등에 총회 소집 공고를 게시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후보자 등록 결과, 조합장 선거에는 박경미 현 추진위원장이 단독 출마했으며, 감사 및 이사 선거에는 각각 1명과 7명(5~6명 선출)이 입후보했다. 대의원직에는 27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8길 20(잠원동) 일원 1만3389.1㎡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에 따르면 이곳에는 건폐율 20%, 용적률 257%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3층 아파트 3개동 3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된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9차 재건축사업이 새 국면을 맞이할 전망이다.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출범을 앞뒀기 때문이다.
20일 신반포19차 조합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박경미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30일 오후 1시 반포종합복지관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추진위 관계자는 "지난달(6월) 29일 조합 임원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오는 30일 창립총회를 개최하게 됐다. 이번 총회에는 11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라면서 "현재 조합설립동의율은 92% 이상이다. 이에 지난 15일 서울시 재개발ㆍ재건축 클린업시스템 등에 총회 소집 공고를 게시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후보자 등록 결과, 조합장 선거에는 박경미 현 추진위원장이 단독 출마했으며, 감사 및 이사 선거에는 각각 1명과 7명(5~6명 선출)이 입후보했다. 대의원직에는 27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8길 20(잠원동) 일원 1만3389.1㎡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에 따르면 이곳에는 건폐율 20%, 용적률 257%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3층 아파트 3개동 3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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