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달서구12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닻을 올렸다.
21일 달서구1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병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현장설명회 결과가 조합 측 기대에 부응하면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8월) 2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번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조합에 현금 또는 입찰 이행 보증보험증권으로 내야 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에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월배로73길 53(송현동) 일대 8만3849㎡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공동주택 1470가구 등이 들어선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달서구12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닻을 올렸다.
21일 달서구1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병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현장설명회 결과가 조합 측 기대에 부응하면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8월) 2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번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조합에 현금 또는 입찰 이행 보증보험증권으로 내야 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에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월배로73길 53(송현동) 일대 8만3849㎡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공동주택 1470가구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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