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동작구 사당3구역(재건축)이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8부 능선`을 넘었다.
21일 사당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류수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6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생명의 교회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319명 중 직접 참석 157명을 포함한 276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제1호 `조합 정관 변경(안) 의결의 건` ▲제2호 `2016년도 정비사업비 예산안 및 조합 운영비 예산안 의결의 건` ▲제3호 `임원(조합장ㆍ감사ㆍ이사) 연임의 건` ▲제4호 `관리처분계획(안) 의결의 건` ▲제5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에 관한 건` ▲제6호 `이주비ㆍ사업비 차입을 위한 금융기관 선정 및 선정된 금융기관 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7호 `주택도시보증공사 약정서 체결의 건` ▲제8호 `이주 관련 비용 및 손실보상비용 등 사업비 지출 및 시기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 8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우리 구역은 지난해 3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았고, 그해 9월 대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한 뒤 사업이 순항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의지로 인해 관리처분 단계에서도 급속도로 진전을 이룰 수 있었다. 이에 조합은 이달 말 관리처분계획(안)을 구청에 접수시킬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작구 동작대로35길 42(사당동) 일대 3만647㎡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2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15층 아파트 13개동 522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동작구 사당3구역(재건축)이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8부 능선`을 넘었다.
21일 사당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류수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6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생명의 교회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319명 중 직접 참석 157명을 포함한 276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제1호 `조합 정관 변경(안) 의결의 건` ▲제2호 `2016년도 정비사업비 예산안 및 조합 운영비 예산안 의결의 건` ▲제3호 `임원(조합장ㆍ감사ㆍ이사) 연임의 건` ▲제4호 `관리처분계획(안) 의결의 건` ▲제5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에 관한 건` ▲제6호 `이주비ㆍ사업비 차입을 위한 금융기관 선정 및 선정된 금융기관 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7호 `주택도시보증공사 약정서 체결의 건` ▲제8호 `이주 관련 비용 및 손실보상비용 등 사업비 지출 및 시기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 8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우리 구역은 지난해 3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았고, 그해 9월 대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한 뒤 사업이 순항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의지로 인해 관리처분 단계에서도 급속도로 진전을 이룰 수 있었다. 이에 조합은 이달 말 관리처분계획(안)을 구청에 접수시킬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작구 동작대로35길 42(사당동) 일대 3만647㎡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2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15층 아파트 13개동 522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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