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은5구역(재건축)이 사업 추진을 위한 내부 재정비에 나선다.
22일 홍은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진갑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홍은2동 주민센터 강당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정비계획 변경(안) 의결의 건 등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인근 4구역의 정비사업이 해제되고 도로계획 등이 변경됨에 따라, 우리 구역의 세대수를 늘리는 등의 중대 사항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모래내로 347-10(홍은동) 일원 3만4817㎡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24%, 용적률 252%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0층 공동주택 628가구(임대 88가구 포함) 등이 들어선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은5구역(재건축)이 사업 추진을 위한 내부 재정비에 나선다.
22일 홍은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진갑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홍은2동 주민센터 강당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정비계획 변경(안) 의결의 건 등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인근 4구역의 정비사업이 해제되고 도로계획 등이 변경됨에 따라, 우리 구역의 세대수를 늘리는 등의 중대 사항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모래내로 347-10(홍은동) 일원 3만4817㎡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24%, 용적률 252%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0층 공동주택 628가구(임대 88가구 포함)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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