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8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전제조건을 충족했다.
26일 도마ㆍ변동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손중성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1일 오후 7시 구역 인근 도마변동지구체육관에서 사업시행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396명 중 246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5개 안건(▲제1호 `정관 변경 및 제규정 변경의 건` ▲제2호 `2016년도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3호 `사업시행계획 수립의 건` ▲제4호 `이사ㆍ감사 및 대의원 보궐 선임 추인의 건` ▲제5호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의 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손중성 조합장은 "지난해 6월 시공자로 퍼스트사업단(대림산업-한화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한 뒤 사업 진행에 탄력이 붙고 있다. 이번 총회 결과는 이를 방증하는 것"이라며 "조합은 이달 안으로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며 이르면 오는 9월 초 인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에 의결이 이뤄진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서구 유등로 233(도마동) 일대 10만28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6.6%를 적용한 지상 최고 34층 아파트 20개동 18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8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전제조건을 충족했다.
26일 도마ㆍ변동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손중성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1일 오후 7시 구역 인근 도마변동지구체육관에서 사업시행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396명 중 246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5개 안건(▲제1호 `정관 변경 및 제규정 변경의 건` ▲제2호 `2016년도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3호 `사업시행계획 수립의 건` ▲제4호 `이사ㆍ감사 및 대의원 보궐 선임 추인의 건` ▲제5호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의 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손중성 조합장은 "지난해 6월 시공자로 퍼스트사업단(대림산업-한화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한 뒤 사업 진행에 탄력이 붙고 있다. 이번 총회 결과는 이를 방증하는 것"이라며 "조합은 이달 안으로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며 이르면 오는 9월 초 인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에 의결이 이뤄진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서구 유등로 233(도마동) 일대 10만28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6.6%를 적용한 지상 최고 34층 아파트 20개동 18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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