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대전광역시 복수동1구역(재개발)이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길 하나를 열었다.
26일 복수동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3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계룡아파트 상가 은혜샘교회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60명 중 132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제1호 `담보 제공 승인의 건` ▲제2호 `징벌금 분담금 승인에 따른 배당금 지급의 건` 등 2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현재 조합원 이주 완료를 앞두고 있으며, 철거 작업에 한창이다. 시공자인 GS건설과의 협의도 잘 이뤄지고 있어 내년 3월에는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한편 이 사업은 2008년 1월 조합을 설립한 후 2009년 5월 사업시행인가, 지난해 1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현 단계에 이르렀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대전광역시 복수동1구역(재개발)이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길 하나를 열었다.
26일 복수동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3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계룡아파트 상가 은혜샘교회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60명 중 132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제1호 `담보 제공 승인의 건` ▲제2호 `징벌금 분담금 승인에 따른 배당금 지급의 건` 등 2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현재 조합원 이주 완료를 앞두고 있으며, 철거 작업에 한창이다. 시공자인 GS건설과의 협의도 잘 이뤄지고 있어 내년 3월에는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한편 이 사업은 2008년 1월 조합을 설립한 후 2009년 5월 사업시행인가, 지난해 1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현 단계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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