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17구역(재개발)이 사업 본격화를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1일 답십리17구역 재개발 주민대표회(위원장 안조학ㆍ이하 주대회)에 따르면 지난달(7월) 15일부터 시작된 이곳 사업시행인가 공람ㆍ공고가 같은 달 29일 마무리됐다.
주대회 관계자는 "이달 안으로 사업시행인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인가를 받으면 당초 예정대로 오는 11월 시공자 선정에 착수할 것이며, 내년 1~2월 조합원 분양신청 절차를 거쳐 같은 해 7~9월께 관리처분 단계에 돌입한다는 구상"이라고 말했다.
사업시행인가(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대문구 답십리동 12 일대 1만3850.9㎡를 대상으로 한다. 주대회는 여기에 지하 2층, 지상 7~21층 아파트 6개동 326가구(임대 5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17구역(재개발)이 사업 본격화를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1일 답십리17구역 재개발 주민대표회(위원장 안조학ㆍ이하 주대회)에 따르면 지난달(7월) 15일부터 시작된 이곳 사업시행인가 공람ㆍ공고가 같은 달 29일 마무리됐다.
주대회 관계자는 "이달 안으로 사업시행인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인가를 받으면 당초 예정대로 오는 11월 시공자 선정에 착수할 것이며, 내년 1~2월 조합원 분양신청 절차를 거쳐 같은 해 7~9월께 관리처분 단계에 돌입한다는 구상"이라고 말했다.
사업시행인가(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대문구 답십리동 12 일대 1만3850.9㎡를 대상으로 한다. 주대회는 여기에 지하 2층, 지상 7~21층 아파트 6개동 326가구(임대 5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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