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용산구 이촌동 왕궁아파트(재건축)가 내부 재정비를 위한 정기총회를 앞두고 있어 이 사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
1일 이촌왕궁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종빈ㆍ이하 조합) 등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말께 구역 인근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달 말께 총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구상하고 있다"라며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조합 임원(조합장ㆍ감사ㆍ이사) 및 대의원 선출과 관련된 안건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이촌로88길 15(이촌동) 일대 1만7621.5㎡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용적률 294%, 건폐율 2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47층 아파트 250가구 등이 공급된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용산구 이촌동 왕궁아파트(재건축)가 내부 재정비를 위한 정기총회를 앞두고 있어 이 사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
1일 이촌왕궁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종빈ㆍ이하 조합) 등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말께 구역 인근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달 말께 총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구상하고 있다"라며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조합 임원(조합장ㆍ감사ㆍ이사) 및 대의원 선출과 관련된 안건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이촌로88길 15(이촌동) 일대 1만7621.5㎡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용적률 294%, 건폐율 2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47층 아파트 250가구 등이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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