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장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이 성큼 다가왔다.
1일 성수장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이문형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현재 추진위는 관할관청에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과 관련된 사항들을 접수시킨 상태다. 추진위 측은 이달 중순께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예상하고 있다.
추진위 관계자는 "현재 추진위는 정비구역 지정에 맞춰 총회를 개최하기 위한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라며 "총회는 다음 달(9월) 말께로 예상하며 임기가 만료된 추진위 임원(위원장ㆍ감사ㆍ추진위원)의 선출과 조합 설립에 관한 사항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왕십리로 66-15(성수1동) 일대 1만1084㎡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60% 미만, 용적률 285% 이하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0층 공동주택 299가구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173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장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이 성큼 다가왔다.
1일 성수장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이문형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현재 추진위는 관할관청에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과 관련된 사항들을 접수시킨 상태다. 추진위 측은 이달 중순께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예상하고 있다.
추진위 관계자는 "현재 추진위는 정비구역 지정에 맞춰 총회를 개최하기 위한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라며 "총회는 다음 달(9월) 말께로 예상하며 임기가 만료된 추진위 임원(위원장ㆍ감사ㆍ추진위원)의 선출과 조합 설립에 관한 사항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왕십리로 66-15(성수1동) 일대 1만1084㎡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60% 미만, 용적률 285% 이하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0층 공동주택 299가구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173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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