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노우창 기자] 국토교통부는 올 상반기 건축 인허가 면적이 지난해 동기보다 9.2% 증가한 8756만7000㎡, 동 수는 6.4% 증가한 13만4348동이라고 지난 1일 밝혔다.
지역별 허가 면적은 수도권 3931만1000㎡(0.1% ↑), 지방 4825만6000㎡(17.8% ↑)이다.
착공 면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 감소한 6897만㎡, 동 수는 4.2% 증가한 11만3705동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역별 양극화에 따른 것으로, 수도권이 6.7% 감소한 3094만㎡에 그친 것이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지방은 3802만9000㎡로, 0.2% 늘어났다.
준공 면적은 지난해 동기 대비 13.4% 증가한 5929만5000㎡, 동 수는 6.1% 증가한 9만3350동이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2620만5000㎡ (28.5% ↑), 지방 3308만9000㎡(3.8% ↑)로 나타났다.
지역별 허가 면적은 수도권 3931만1000㎡(0.1% ↑), 지방 4825만6000㎡(17.8% ↑)이다.
착공 면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 감소한 6897만㎡, 동 수는 4.2% 증가한 11만3705동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역별 양극화에 따른 것으로, 수도권이 6.7% 감소한 3094만㎡에 그친 것이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지방은 3802만9000㎡로, 0.2% 늘어났다.
준공 면적은 지난해 동기 대비 13.4% 증가한 5929만5000㎡, 동 수는 6.1% 증가한 9만3350동이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2620만5000㎡ (28.5% ↑), 지방 3308만9000㎡(3.8% ↑)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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