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구 신당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 설립 작업이 무르익고 있다.
3일 신당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다음 달(9월) 24일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추진위 관계자는 "최근 조합설립동의율 75% 이상을 확보함에 따라 조합 창립총회 날짜를 확정했다"며 "이번 주 중 선거관리위원회(6명)를 구성하고 조합 임원 입후보자 등록, 총회 시간ㆍ장소 확정 등을 진행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중구 다산로28길 22(청구동) 일대 5만8327㎡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현 건축계획상 공동주택 1222가구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구 신당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 설립 작업이 무르익고 있다.
3일 신당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다음 달(9월) 24일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추진위 관계자는 "최근 조합설립동의율 75% 이상을 확보함에 따라 조합 창립총회 날짜를 확정했다"며 "이번 주 중 선거관리위원회(6명)를 구성하고 조합 임원 입후보자 등록, 총회 시간ㆍ장소 확정 등을 진행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중구 다산로28길 22(청구동) 일대 5만8327㎡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현 건축계획상 공동주택 1222가구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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