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범일3-1구역(도시환경정비)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 나간다.
11일 범일3-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남계충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0일 대의원회를 통해 오는 18~19일께 재입찰공고를 내기로 했다.
조합 관계자는 "당초 더 빨리 재입찰공고를 낼 계획이었지만 입찰공고에 대한 검토를 꼼꼼히 하기 위해 조금 늦어졌다"며 "이달 18~19일쯤 재입찰공고를 낼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동구 조방로16번길 20(범일동) 일대 61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849.53%를 적용한 공동주택 1개동 346가구(업무시설 40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범일3-1구역(도시환경정비)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 나간다.
11일 범일3-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남계충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0일 대의원회를 통해 오는 18~19일께 재입찰공고를 내기로 했다.
조합 관계자는 "당초 더 빨리 재입찰공고를 낼 계획이었지만 입찰공고에 대한 검토를 꼼꼼히 하기 위해 조금 늦어졌다"며 "이달 18~19일쯤 재입찰공고를 낼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동구 조방로16번길 20(범일동) 일대 61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849.53%를 적용한 공동주택 1개동 346가구(업무시설 40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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