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1단지 재건축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내부 재정비를 위한 총회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16일 과천주공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동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9월) 4일 오후 2시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다음 달 4일 내부 재정비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며 "총회에 상정될 안건 등 총회 준비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오는 18일 대의원회에서 최종 결정, 이후 곧바로 총회 소집 공고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과천시 관문로 128(중앙동) 일대 11만450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19.5%, 용적률 193.35%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8층 아파트 38개동 1567가구 등이 들어선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1단지 재건축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내부 재정비를 위한 총회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16일 과천주공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동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9월) 4일 오후 2시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다음 달 4일 내부 재정비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며 "총회에 상정될 안건 등 총회 준비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오는 18일 대의원회에서 최종 결정, 이후 곧바로 총회 소집 공고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과천시 관문로 128(중앙동) 일대 11만450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19.5%, 용적률 193.35%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8층 아파트 38개동 1567가구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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