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수원시 수원111-5구역 재건축호가 시공자 선정을 향해 출항했다.
16일 수원111-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길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2일 시공자 입찰공고를 냈다. 이는 지난달(7월) 5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데 따른 후속 절차다.
김길조 조합장은 "우리 조합은 지난 1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는 오는 1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열리며, 입찰은 다음 달(9월) 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마감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김 조합장은 이어 "시공자 선정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오는 10월 8일 오후 2시 보훈교육연구원 대강당에서 이를 매듭짓기 위한 조합원총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창훈로30번길 28(연무동) 일대 5만5801㎡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30층 공동주택 12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된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수원시 수원111-5구역 재건축호가 시공자 선정을 향해 출항했다.
16일 수원111-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길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2일 시공자 입찰공고를 냈다. 이는 지난달(7월) 5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데 따른 후속 절차다.
김길조 조합장은 "우리 조합은 지난 1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는 오는 1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열리며, 입찰은 다음 달(9월) 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마감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김 조합장은 이어 "시공자 선정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오는 10월 8일 오후 2시 보훈교육연구원 대강당에서 이를 매듭짓기 위한 조합원총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창훈로30번길 28(연무동) 일대 5만5801㎡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30층 공동주택 12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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