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은평구 응암4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1차 관문을 가볍게 넘었다.
16일 응암4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주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2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11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자세히 밝힐 순 없지만 현장설명회에 다수의 업체가 참여함에 따라 시공자 선정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예정대로 오는 9월 27일 오후 5시 입찰을 마감하는데 이에 대한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은평구 백련산로6길 9-1(응암동) 일대 1만96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31.93%를 적용한 지하 3층, 지상 10~15층 공동주택 4개동 3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216명으로 나타났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은평구 응암4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1차 관문을 가볍게 넘었다.
16일 응암4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주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2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11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자세히 밝힐 순 없지만 현장설명회에 다수의 업체가 참여함에 따라 시공자 선정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예정대로 오는 9월 27일 오후 5시 입찰을 마감하는데 이에 대한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은평구 백련산로6길 9-1(응암동) 일대 1만96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31.93%를 적용한 지하 3층, 지상 10~15층 공동주택 4개동 3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216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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