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당국의 분양보증 불허로 분양 일정에 차질을 빚던 서울 강남구 `디에이치아너힐즈`의 분양이 본격화를 알려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주택도시보증공사(HUG)로부터 분양보증 승인을 받은 `디에이치아너힐즈`의 분양 일정이 확정된 것으로 파악됐다.
17일 `디에이치아너힐즈` 분양 관계자는 "이틀 뒤인 이달 19일 본보기 집을 재개관하고, 오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사실상 1순위에서 마감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이 단지는 현대건설의 프리미엄 브랜드 `디에이치`가 적용된 첫 단지이며, 전체 1320가구 가운데 69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곳은 분양시장 과열을 잡겠다는 정부의 방침 탓에 HUG의 분양보증 승인이 이뤄지지 않아 한동안 분양 일정이 파행을 거듭했다. 결국 사업시행자인 개포주공3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측이 분양가를 거듭 인하한 끝에 당국의 가이드라인에 맞춤으로써 분양을 본격화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디에이치아너힐즈` 본보기 집은 강남구 남부순환로 2641(도곡1동) 3층 '디에이치 갤러리'에 마련됐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4137만 원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당국의 분양보증 불허로 분양 일정에 차질을 빚던 서울 강남구 `디에이치아너힐즈`의 분양이 본격화를 알려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주택도시보증공사(HUG)로부터 분양보증 승인을 받은 `디에이치아너힐즈`의 분양 일정이 확정된 것으로 파악됐다.
17일 `디에이치아너힐즈` 분양 관계자는 "이틀 뒤인 이달 19일 본보기 집을 재개관하고, 오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사실상 1순위에서 마감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이 단지는 현대건설의 프리미엄 브랜드 `디에이치`가 적용된 첫 단지이며, 전체 1320가구 가운데 69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곳은 분양시장 과열을 잡겠다는 정부의 방침 탓에 HUG의 분양보증 승인이 이뤄지지 않아 한동안 분양 일정이 파행을 거듭했다. 결국 사업시행자인 개포주공3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측이 분양가를 거듭 인하한 끝에 당국의 가이드라인에 맞춤으로써 분양을 본격화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디에이치아너힐즈` 본보기 집은 강남구 남부순환로 2641(도곡1동) 3층 '디에이치 갤러리'에 마련됐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4137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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