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동 3-111 일대 재건축 시공권의 주인이 조만간 가려질 전망이다.
17일 미아동 3-111 일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학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6일 오후 4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조합은 다음 달(9월) 24일 오후 4시 한빛교회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에 ▲일성건설 ▲새천년종합건설 ▲신동아건설 등 3개 건설사가 참여함에 따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며 "시간과 장소는 변동이 있을 수 있지만 총회 날짜는 오는 9월 24일로 잡았다. 상정 안건은 이달 말까지 내부 논의를 거쳐 정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북구 오현로9길 93(미아동) 일대 1만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11층 아파트 6개동 16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동 3-111 일대 재건축 시공권의 주인이 조만간 가려질 전망이다.
17일 미아동 3-111 일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학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6일 오후 4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조합은 다음 달(9월) 24일 오후 4시 한빛교회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에 ▲일성건설 ▲새천년종합건설 ▲신동아건설 등 3개 건설사가 참여함에 따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며 "시간과 장소는 변동이 있을 수 있지만 총회 날짜는 오는 9월 24일로 잡았다. 상정 안건은 이달 말까지 내부 논의를 거쳐 정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북구 오현로9길 93(미아동) 일대 1만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11층 아파트 6개동 16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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