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우동3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열린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지난 16일 우동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은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13개 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장설명회에 ▲코오롱글로벌 ▲호반건설 ▲현대산업개발 ▲한화건설 ▲포스코건설 ▲한진중공업 ▲GS건설 ▲대우건설 ▲쌍용건설 ▲대림산업 ▲SK건설 ▲롯데건설 ▲동원개발 등이 참여함에 따라 예정대로 다음 달(9월) 23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2로30번가길 15-3(우동) 일대 16만727㎡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아파트 30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우동3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열린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지난 16일 우동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은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13개 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장설명회에 ▲코오롱글로벌 ▲호반건설 ▲현대산업개발 ▲한화건설 ▲포스코건설 ▲한진중공업 ▲GS건설 ▲대우건설 ▲쌍용건설 ▲대림산업 ▲SK건설 ▲롯데건설 ▲동원개발 등이 참여함에 따라 예정대로 다음 달(9월) 23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2로30번가길 15-3(우동) 일대 16만727㎡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아파트 30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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