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투명한 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부산시와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가 손을 맞잡았다.
18일 부산시는 정비사업 초기 집행부 구성을 위한 주민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19일 오전 11시 시청 24층 회의실에서 부산시선관위와 `정비사업 추진위원장 선거의 공명한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과 관련해 두 기관은 인력 지원 등 공동 노력을 약속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추진위원장 선거 등의 투ㆍ개표 관리와 선거 부정행위 단속 ▲중앙선관위 온라인 투표 서비스 활용 등이 담겼다.
특히 중앙선관위 온라인 투표 서비스 도입으로 인해 선거일 투표소를 방문할 수 없어 선거를 포기하거나 대리인을 통해 선거권을 행사해야만 했던 이들이 직접 투표할 수 있게 됨으로써 정비사업 선거의 형평성과 투명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부산시 관계자는 "정비사업 진행 시 주민들의 단합 여부는 사업의 승패를 가르는 매우 중요한 요소로,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 간 불신에 따른 초기 정비사업 위험성을 대폭 낮출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민 갈등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투명한 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부산시와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가 손을 맞잡았다.
18일 부산시는 정비사업 초기 집행부 구성을 위한 주민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19일 오전 11시 시청 24층 회의실에서 부산시선관위와 `정비사업 추진위원장 선거의 공명한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과 관련해 두 기관은 인력 지원 등 공동 노력을 약속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추진위원장 선거 등의 투ㆍ개표 관리와 선거 부정행위 단속 ▲중앙선관위 온라인 투표 서비스 활용 등이 담겼다.
특히 중앙선관위 온라인 투표 서비스 도입으로 인해 선거일 투표소를 방문할 수 없어 선거를 포기하거나 대리인을 통해 선거권을 행사해야만 했던 이들이 직접 투표할 수 있게 됨으로써 정비사업 선거의 형평성과 투명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부산시 관계자는 "정비사업 진행 시 주민들의 단합 여부는 사업의 승패를 가르는 매우 중요한 요소로,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 간 불신에 따른 초기 정비사업 위험성을 대폭 낮출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민 갈등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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