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운천주공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 간다.
18일 운천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백승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7일 오후 2시 마감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이 유찰됐다. 이에 따라 조합은 발 빠르게 후속 절차에 착수, 내일(1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일반경쟁입찰 방식)를 낼 계획이다.
조합에 따르면 두 번째 현장설명회는 이달 2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된다. 설명회가 성황리에 치러질 경우 조합은 다음 달(9월) 20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발 빠른 재공고가 이뤄지는 만큼 다수 건설사들이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청주 흥덕구 1순환로501번길 15(신봉동) 일원 7만757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아파트 약 190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운천주공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 간다.
18일 운천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백승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7일 오후 2시 마감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이 유찰됐다. 이에 따라 조합은 발 빠르게 후속 절차에 착수, 내일(1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일반경쟁입찰 방식)를 낼 계획이다.
조합에 따르면 두 번째 현장설명회는 이달 2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된다. 설명회가 성황리에 치러질 경우 조합은 다음 달(9월) 20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발 빠른 재공고가 이뤄지는 만큼 다수 건설사들이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청주 흥덕구 1순환로501번길 15(신봉동) 일원 7만757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아파트 약 190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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