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송파구 송파한양2차(재건축)가 정밀안전진단 절차에 시동을 걸었다.
18일 송파한양2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황일호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현재 관할관청과 안전진단 관련 업체 선정을 논의하고 있다. 이는 지난 5월 16일 예비안전진단을 통과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송파구 관계자는 "현재 송파한양2차의 안전진단 실시 여부 결정 이후 담당 업체의 선정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라며 "다음 달(9월)께 업체가 선정되면 관련 절차를 거쳐 오는 12월 중순에 안전진단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추진위 관계자는 "구에서 요청한 안전진단 비용을 지난달(7월) 27일 처리해 본격적으로 관련 절차가 진행 중이다"며 "안전진단 진행에 맞춰 다음 달께 주민설명회 및 희망 평형에 대한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추진위 측 정비계획에 따르면 송파구 가락로 192(송파동) 일대 5만6313.76㎡(제3종일반주거지역)가 재건축 대상이다. 이곳에는 향후 지상 최고 130m 이하 공동주택 1500여 가구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744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송파구 송파한양2차(재건축)가 정밀안전진단 절차에 시동을 걸었다.
18일 송파한양2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황일호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현재 관할관청과 안전진단 관련 업체 선정을 논의하고 있다. 이는 지난 5월 16일 예비안전진단을 통과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송파구 관계자는 "현재 송파한양2차의 안전진단 실시 여부 결정 이후 담당 업체의 선정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라며 "다음 달(9월)께 업체가 선정되면 관련 절차를 거쳐 오는 12월 중순에 안전진단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추진위 관계자는 "구에서 요청한 안전진단 비용을 지난달(7월) 27일 처리해 본격적으로 관련 절차가 진행 중이다"며 "안전진단 진행에 맞춰 다음 달께 주민설명회 및 희망 평형에 대한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추진위 측 정비계획에 따르면 송파구 가락로 192(송파동) 일대 5만6313.76㎡(제3종일반주거지역)가 재건축 대상이다. 이곳에는 향후 지상 최고 130m 이하 공동주택 1500여 가구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744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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