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광역시 남산4-5지구(재건축)가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보폭을 넓혔다.
18일 남산4-5지구 재건축 조합(조합장 최상학)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4일 사업시행계획(안)을 관할관청에 접수시켰다. 이는 지난 4월 29일 사업시행총회를 개최한 데 따른 후속 절차다.
계획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중구 남산로13길 58-10(남산동) 일대 4만5836㎡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여기에는 지상 최고 29층 공동주택 95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된다.
조합 관계자는 "인가를 받은 후 우리 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 감정평가 등의 절차를 밟는다는 구상"이라면서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구체적인 일정은 나오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광역시 남산4-5지구(재건축)가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보폭을 넓혔다.
18일 남산4-5지구 재건축 조합(조합장 최상학)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4일 사업시행계획(안)을 관할관청에 접수시켰다. 이는 지난 4월 29일 사업시행총회를 개최한 데 따른 후속 절차다.
계획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중구 남산로13길 58-10(남산동) 일대 4만5836㎡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여기에는 지상 최고 29층 공동주택 95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된다.
조합 관계자는 "인가를 받은 후 우리 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 감정평가 등의 절차를 밟는다는 구상"이라면서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구체적인 일정은 나오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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