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왕시 고천나구역(재개발) 설계자ㆍ시공자 선정을 위한 여정이 순항을 이어 가고 있다.
지난 3일 고천나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학권)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오후 2시와 4시에 설계자,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다수 업체가 관심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앞서 열린 설계자 현설에는 5개 업체(▲디엔그룹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정동건축사사무소 ▲원양건축사사무소 ▲건원건축사사무소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가, 뒤이은 시공자 현설에는 ▲GS건설 ▲SK건설 ▲대우건설 ▲현대산업개발 ▲반도건설 ▲우미건설 ▲제일건설 등 7개 업체가 참여했다"면서 "이에 따라 이달 24일 현설과 같은 시간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입찰 성사를 전제로 오는 12월~내년 1월 사이에 설계자ㆍ시공자 선정을 골자로 한 조합원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의왕시 왕곡로 9(고천동) 일대 9만438.6㎡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18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경기 의왕시 고천나구역(재개발) 설계자ㆍ시공자 선정을 위한 여정이 순항을 이어 가고 있다.
지난 3일 고천나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학권)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오후 2시와 4시에 설계자,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다수 업체가 관심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앞서 열린 설계자 현설에는 5개 업체(▲디엔그룹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정동건축사사무소 ▲원양건축사사무소 ▲건원건축사사무소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가, 뒤이은 시공자 현설에는 ▲GS건설 ▲SK건설 ▲대우건설 ▲현대산업개발 ▲반도건설 ▲우미건설 ▲제일건설 등 7개 업체가 참여했다"면서 "이에 따라 이달 24일 현설과 같은 시간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입찰 성사를 전제로 오는 12월~내년 1월 사이에 설계자ㆍ시공자 선정을 골자로 한 조합원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의왕시 왕곡로 9(고천동) 일대 9만438.6㎡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18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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