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사당2구역 재건축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이달 3일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인가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작구 사당로2길 30(사당동) 일대 4만9108㎡에 용적률 244.9%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최고 18층 아파트 19개동 959가구 등을 공급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49㎡ 38가구 ▲59㎡ 430가구 ▲84㎡ 488가구 ▲97㎡ 3가구 등이며 이 중 562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15일 조합 관계자는 "조합은 일반분양을 위한 계획을 수립 중이다. 지난 3일 `주택시장 안정적 관리 방안` 발표로 인한 분양보증 등의 혼선 때문에 발이 묶인 상황으로, 좀 더 추이를 지켜본 다음에 분양을 본격화할 것이다. 오는 12월 초는 돼야 분양계획에 대한 윤곽이 드러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서울 동작구 사당2구역(재건축)이 조만간 일반분양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지난 10일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사당2구역 재건축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이달 3일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인가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작구 사당로2길 30(사당동) 일대 4만9108㎡에 용적률 244.9%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최고 18층 아파트 19개동 959가구 등을 공급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49㎡ 38가구 ▲59㎡ 430가구 ▲84㎡ 488가구 ▲97㎡ 3가구 등이며 이 중 562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15일 조합 관계자는 "조합은 일반분양을 위한 계획을 수립 중이다. 지난 3일 `주택시장 안정적 관리 방안` 발표로 인한 분양보증 등의 혼선 때문에 발이 묶인 상황으로, 좀 더 추이를 지켜본 다음에 분양을 본격화할 것이다. 오는 12월 초는 돼야 분양계획에 대한 윤곽이 드러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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