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부평구 부개서초교북측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시공자와 본계약을 체결하고 관리처분인가를 앞두고 있어서다.
15일 부개서초교북측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평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1일 시공자인 SK건설-한진중공업 컨소시엄과 본계약을 체결했다. 각 사의 지분은 SK건설이 60%, 한진중공업이 40%다.
이어 한진중공업은 이달 14일 부개서초교북측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르면 계약 금액은 1010억2978만 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24%에 해당한다.
이와 관련해 조합 관계자는 "조합은 지난 8월 관리처분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뒤 9월 초 관리처분인가를 접수시켰다. 오는 20일께 관리처분인가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후 현금청산 대상자와의 토지 수용 및 사업비 대출을 위한 금융기관과의 협상 등을 거쳐 조합원 동ㆍ호수 추첨을 마무리 짓고 내년 3월 이주를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개서초교북측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시공자와 본계약을 체결하고 관리처분인가를 앞두고 있어서다.
15일 부개서초교북측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평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1일 시공자인 SK건설-한진중공업 컨소시엄과 본계약을 체결했다. 각 사의 지분은 SK건설이 60%, 한진중공업이 40%다.
이어 한진중공업은 이달 14일 부개서초교북측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르면 계약 금액은 1010억2978만 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24%에 해당한다.
이와 관련해 조합 관계자는 "조합은 지난 8월 관리처분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뒤 9월 초 관리처분인가를 접수시켰다. 오는 20일께 관리처분인가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후 현금청산 대상자와의 토지 수용 및 사업비 대출을 위한 금융기관과의 협상 등을 거쳐 조합원 동ㆍ호수 추첨을 마무리 짓고 내년 3월 이주를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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