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용두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용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0일 오후 6시 용신동 주민센터 5층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제 조합원 228명 중 209명(서면결의 195명 및 동의서 제출 후 직접 참석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제1호 `관리처분계획 수립의 건` ▲제2호 `2017년 예산안 승인의 건` ▲제3호 `시공자 공사도급계약 체결의 건` ▲제4호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제5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결의의 건` ▲제6호 `조합 수행 업무 승인의 건` ▲제7호 `긴급 업무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 7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특히 조합원들의 이목이 집중됐던 관리처분계획 수립의 건은 전체 209표 중 198표의 찬성표로 의결이 이뤄졌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투표로 이어져 이 같은 결과를 맞게 돼 기쁘다. 조합은 이달 안에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천호대로14길 38(용두동) 일대 3만769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70.61%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아파트 827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 용두5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8부 능선`을 넘었다.
16일 용두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용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0일 오후 6시 용신동 주민센터 5층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제 조합원 228명 중 209명(서면결의 195명 및 동의서 제출 후 직접 참석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제1호 `관리처분계획 수립의 건` ▲제2호 `2017년 예산안 승인의 건` ▲제3호 `시공자 공사도급계약 체결의 건` ▲제4호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제5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결의의 건` ▲제6호 `조합 수행 업무 승인의 건` ▲제7호 `긴급 업무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 7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특히 조합원들의 이목이 집중됐던 관리처분계획 수립의 건은 전체 209표 중 198표의 찬성표로 의결이 이뤄졌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투표로 이어져 이 같은 결과를 맞게 돼 기쁘다. 조합은 이달 안에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천호대로14길 38(용두동) 일대 3만769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70.61%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아파트 827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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