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신림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영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12개 건설사가 참가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에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대우건설 ▲대림산업 ▲SK건설 ▲한진중공업 ▲효성 ▲신동아건설 ▲서희건설 ▲동부건설 ▲두산건설 등 12개 업체가 참여했다"며 "현설 결과가 매우 우수해 예정대로 다음 달(12월) 16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입찰이 성사되면 내년 1월 20일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제반 사항을 철저히 준비할 방침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관악구 신림동 324-25 일원 5만5688㎡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51.94%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최고 28층 아파트 1499가구(임대 220가구 포함)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현 조합원 수는 712명으로 파악됐다.
서울 관악구 신림2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에 파란불이 켜졌다.
지난 25일 신림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영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12개 건설사가 참가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에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대우건설 ▲대림산업 ▲SK건설 ▲한진중공업 ▲효성 ▲신동아건설 ▲서희건설 ▲동부건설 ▲두산건설 등 12개 업체가 참여했다"며 "현설 결과가 매우 우수해 예정대로 다음 달(12월) 16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입찰이 성사되면 내년 1월 20일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제반 사항을 철저히 준비할 방침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관악구 신림동 324-25 일원 5만5688㎡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51.94%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최고 28층 아파트 1499가구(임대 220가구 포함)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현 조합원 수는 712명으로 파악됐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