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부산시 동래구(구청장 전광우)는 온천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류문웅)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승인했다고 지난 23일 고시했다.
변경된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우장춘로 37(온천동) 일대 16만5226㎡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16.1%, 용적률 249.8%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32개동 3853가구(임대 200가구 포함)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28일 조합 관계자는 "사업시행계획이 성공적으로 변경돼 기쁘다"며 "빠른 시일 안에 다음 일정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온천2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계획 변경 작업을 완료했다.
28일 부산시 동래구(구청장 전광우)는 온천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류문웅)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승인했다고 지난 23일 고시했다.
변경된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우장춘로 37(온천동) 일대 16만5226㎡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16.1%, 용적률 249.8%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32개동 3853가구(임대 200가구 포함)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28일 조합 관계자는 "사업시행계획이 성공적으로 변경돼 기쁘다"며 "빠른 시일 안에 다음 일정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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