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한남한성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코리아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코리아신탁은 오는 21일 오후 3시 정비사업위원회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 결과가 좋으면 입찰은 다음 달(2017년 1월) 24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마감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이 성사되면 토지등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시공자를 선정한 뒤 사업시행자와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선정 작업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독서당로 73-4(한남동) 일대 2202㎡에 지하 5층~지상 10층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126가구 및 업무시설(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서울 용산구 한남한성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
지난 14일 한남한성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코리아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코리아신탁은 오는 21일 오후 3시 정비사업위원회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 결과가 좋으면 입찰은 다음 달(2017년 1월) 24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마감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이 성사되면 토지등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시공자를 선정한 뒤 사업시행자와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선정 작업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독서당로 73-4(한남동) 일대 2202㎡에 지하 5층~지상 10층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126가구 및 업무시설(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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